One Scene
분석하고 운영한다는 건, 이런 거예요
Cheiron의 채용은 구글 시트와 Slack으로 돌아가고 있었어요. 미국 포지션에는 하루 300명 넘게 지원자가 들어오는데, 후보자 이야기는 DM과 채널에 흩어져 있었어요.
BEFORE
- 하루 300명 넘는 지원자
- 시트와 Slack에 흩어진 후보자 정보
- 검토 회신까지 2~3일
제가 한 일
- 매니저들에게 어디서 막히는지 먼저 묻기
- ATS 도입 제안, C-level 합의
- 채용을 멈추지 않고 1주 병행하며 이관
AFTER
58명
멈춰 있던 후보자 발견
1일 이내
검토 회신 주기
툴을 바꾼 게 아니라,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일이었어요.
다른 일에서 남은 변화
- HR 반복 질문약 80% 감소Cheiron WIKI 제작
- 재무 결산 준비 시간3일 → 반나절Cheiron 재무 운영
- 외국인 HR 처리 시간3~4일 → 반나절Notion 매뉴얼화
- 대회 운영자금·상금 스폰서십1,500만원 규모HULT Prize, 2개월 내 확보
- 프로그램 참가자 만족도96%HULT Prize, 2회차 기준